“예수사랑전파, 이번에 슈박스다!”

rollingstone Article

달라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 어린이·청소년 학생이 크리스마스 슈박스(Shoes box)를 위해 또 다시 팔을 걷어 부쳤다. 이들은 코리안페스티벌로 온 캐롤튼이 시끌벅적했던 지난 12일(토) HTnK(Hanaro Teen&Kis)라는 이름으로 주차장 한 코너에 부스를 마련해 라면과 과일 등을 판매했다.
지난 4월 교회 친선 소프트볼대회에서 커피와 레모레이드를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5월에는 야드세일을 통해 과테말라 단기선교 기금을 모금했던 이들 하나로 학생들은 코리안페스티벌에서는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아 슈박스을 위해 기금마련을 위해 3번째 판매를 시작한 것.
이안 최(Ian Choi), 클로이 최(Chloe Choi), 션 리(Sean Lee), 린지 유(Lindsey Yoo), 캐롤린 유(Carolin Yoo) 학생 등이 참여했으며 하나로 교인들이 협력·지원했다. 이날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올해 크리스마스 슈박스를 위해 사용된다.
슈박스(Shoes box)는 원래 매년 미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양말이나 학용품 등으로 신발 상자를 채워 선물했던 행사에서 유래했다.
하나로교회 선교 활동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교회 웹사이트(dallashanaro.com)를 참고하거나 전화 972-488-0191로 문의하면 된다.